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그린피스, '불빛나는 지구 조형물' 세우고 시위 기사등록 : 2018년12월12일 10: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를린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그린피스 환경보호 단체 운동가들이 '기후 위기'라고 써놓은 불빛나는 지구 조형물을 세우고 정부에 보다 강력한 환경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2018.12.11. Yoonge9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독일 베를린 # 브란덴부르크 # 그린피스 # 기후위기 # 조형물설치 # 환경대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