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검찰, ‘서지현 검사 인사 불이익’ 안태근 징역 2년 구형 기사등록 : 2018년12월17일 15:2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안태근 전 검찰국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사실을 폭로한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가 안 전 국장의 재판에서 증인신문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8.07.16. adelante@newspim.com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안태근 # 서지현 # 미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