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곤 회장 석방 임박...진치고 대기 중인 취재진들 기사등록 : 2018년12월20일 15: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0일 도쿄구치소 앞에 진을 치고 대기 중인 취재진들. 일본 법원이 카를로스 곤 닛산 전 회장에 대한 검찰의 구류 연장 신청을 불허하면서 곤 회장이 곧 구치소에서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 2018.12.20 goldendo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② 월가의 목표주가 릴레이 상향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① 미국 최대 반도체 장비 공급사 ▶ [중국 특징주] AI 스타트업 '조이인', 앤트그룹 주도 펀딩서 1130억 조달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곤 전 닛산 회장, 네덜란드 회사서 보수 일부 지급받는 방법도 검토" [사진] 닛산·르노·미쓰비시 연합의 총괄회사 '르노·닛산BV' 사옥 닛산·르노·미쓰비시, 네덜란드서 3자 회의...닛산·르노 개별 회담도 예정 [사진] 기자회견하는 사이카와 히로토 닛산 사장 닛산, 신임회장 선출 연기...르노의 임시주총 소집 요구도 거부 # 일본 # 닛산 # 카를로스곤 # 구류 # 구치소 # 석방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