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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인기몰이

기사등록 :2018-12-24 10:00

업계 최초 변액보험 활용한 글로벌 자산배분∙∙∙ 중위험-중수익 변동성 낮춰

일임형 자산배분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의 인기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업계 최초의 일임형 변액보험 펀드로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변동성을 낮추고 급격한 수익률 하락에 대비하며 고객의 사랑을 얻고 있다. 11월에는 순자산 1조 2천억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변액보험을 활용해 글로벌 자산배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펀드 포트폴리오다. 기존 변액보험이 계약자가 알아서 개별 펀드의 특징을 이해하고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면, MVP펀드는 매 분기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대 수익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변액보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다.

MVP의 안착 이후 자산배분형 펀드 출시가 잇따르며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글로벌 MVP 펀드 외에도 삼성생명 S자산배분형, ABL생명 팀챌린지자산배분형, ING생명 자산배분형, 신한생명 S라인 자산배분형 등 다양한 시리즈가 MVP의 뒤를 잇고 있다.

MVP 펀드는 전문가 집단의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자산운용을 이끈다. 변동성을 낮추고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한 중위험 중수익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주식, 채권 및 해외주식, 해외채권과 대안자산 등 다양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꾸준한 수익률을 보이며 초저금리 시대 최적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MVP펀드 선전에 힘입어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전문회사의 명성에 맞는 탁월한 성과로 변액보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1%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유형별 펀드 수익률 1위를 독식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변액보험 펀드 공시에 따르면 11월 말 미래에셋생명은 주요 유형별 펀드 5년 수익률 평가에서 주식형, 채권혼합형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져 국내 변액보험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3분기까지 약 4,930억 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31%의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미 미래에셋생명은 2016년 4,375억, 2017년 6,752억으로 2년 연속 점유율 34%를 넘어서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조성식 미래에셋생명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다”며 “특히, 연초 PCA생명을 통합한 시너지를 발판으로 더 많은 고객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는 MVP펀드로 행복한 은퇴설계를 준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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