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검찰,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 4년·김학현 4년·신영선 3년 무더기 징역 구형 기사등록 : 2018년12월27일 14: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전·현직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 의혹을 받고 있는 정재찬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위원장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은 바 있다. 2018.07.30 leehs@newspim.com hak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신영선 보석 호소…“혈압·노모 있어” ‘불법 재취업’ 정재찬 전·현직 공정위 간부들 첫 재판서 “몰랐다” 검찰, '공정위 재취업 특혜' 정재찬 전 위원장 등 전현직 간부 12명 기소 ‘불법 재취업’ 지철호 부위원장, 혐의 거듭 부인...“취업제한기관인지 확인 어려웠다” ‘공정위 취업 특혜’ 김학현 전 부위원장 보석 석방 ‘공정위 취업 특혜’ 김학현, 보석 신청…“오른쪽 눈 거의 실명” # 공정위 # 정재찬 # 퇴직자 취업 # 업무방해 # 공직자윤리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