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영하 26도에 '겨울 수영'...예니세이강 입수하는 러시아 女 기사등록 : 2018년12월31일 08: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크라스노야르스크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30일(현지시각)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데드 모로스(서유럽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남성이 크리스마스 시즌과 새해를 기념해 입수하고자 예니세이강에 발을 내딛는 아마추어 겨울 수영 선수를 부축하고 있다. 이날 기온은 섭씨 영하 26도를 기록했다. 2018.12.30. Yoonge9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러시아 # 크라스노야르스크 # 데드모로스 # 크리스마스 # 새해 # 예니세이강 # 아마추어 # 겨울선수 # 입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