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2018년 마지막 날은 명동에서' 기사등록 : 2018년12월31일 21: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18년 무술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새해 인사말을 담은 현수막이 걸린 가운데 수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18.12.31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2018 # 무술년 # 명동 # 인파 # 2019 # 새해 # 기해년 # 지하철연장 # 황금돼지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