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베트남 남부 롱안성에서 조류독감(H5N1)이 발생했다고 8일(현지시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H5N1 바이러스는 롱안성 내 두 가구가 소유한 농장에서 발생했으며, 이 중 한 곳에서는 조류독감 발생으로 오리 3600마리가 희생됐다.
독감이 발생한 롱안성에서 닭과 오리 수천 마리가 살처분된 가운데, 지난 2014년 이후 베트남에서는 아직까지 H5N1의 인간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2026년 07월 30일
나스닥
▲ 2.71%
25125
다우존스
▲ 1.18%
52208
S&P 500
▲ 1.63%
7438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