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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무역협상 공동인식 바탕 대화체제 유지키로' 중국 상무부 밝혀

기사등록 :2019-01-10 09:18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10일 중국 상무부는 중미가 7~9일 베이징에서 차관급 무역협상을 가졌으며, 양측이 무역협상에 대한 최고위급의 공동인식을 적극 실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자체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상무부는 3일간의 무역협상이 종료됐으나 중미 쌍방은 향후 무역협상과 관련해 계속해서 긴밀한 연락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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