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베네수엘라와 단교 선언하는 파라과이 대통령 기사등록 : 2019년01월11일 02:41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아순시온 로이터=뉴스핌] 김근철 기자= 마리오 압도 베니테스 파라과이 대통령(가운데)이 10일(현지시간) 수도 아순시온에서 베네수엘라와 단교를 선언하고 있다. 파라과이 등 리마 그룹 13개국은 지난해 실시된 베네수엘라 대선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재집권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19.1.10. kckim100@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ETF 특징주] 브라질 대선 결선 앞두고 헤지 비용 급등…EWZ 풋옵션 2배 ▶ [ETF 특징주] 中 증시, 국가대표팀 ETF 자금 유입에 상승 전환 ▶ 스포티파이 ② 'AI 비용' 우려 딛고 회수 국면 진입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