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장벽 예산은 본인 자금으로 충당하라"...美국세청 직원 셧다운 반대시위 기사등록 : 2019년01월11일 08: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오그던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9일(현지시각) 미국 유타주(州) 북부 오그던시(市)에 위치한 연방정부 건물 앞에서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반대 시위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 국세청(IRS) 직원이 "국경 장벽 예산 57억 달러(약 6조3700억원)는 트럼프 대통령 본인 수표로 충당하라, 나는 공과금을 내야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석했다. 2019.01.09.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기고] 'K6 중기관총 탄약 논란' 지휘관 비난 넘어 규정 개정해야 한다 정치 · 16시간전 [MLB]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2안타 1도루...타율 3할 복귀 스포츠 · 1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유타 # 오그던 # 연방정부 # 예산안 # 장벽 # 트럼프 # 국세청 # IRS # 시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