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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판매량 5000만개 돌파"

기사등록 :2019-01-15 09:48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 오리온의 생크림파이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5000만개를 넘어서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리온은 생크림파이가 누적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약 9개월 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개씩을 먹은 것.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생크림파이의 바이럴 영상은 두 달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기록했다. 최근 온라인 영상 트렌드인 ‘B급 정서’와 함께 SF영화와 같은 특수효과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생크림파이는 국내 양산형 제과 제품으로는 최초로 생크림을 주재료로 넣어 프리미엄 디저트 파이 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생크림파이 오리지널과 생크림파이 쇼콜라&카라멜에 이어 지난해 9월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를 선보여 20~30대 여성들에게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크림파이의 부드러운 맛과 차별화된 콘셉트가 20~30대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덕분”이라며 “차별화된 제품 개발력 및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오리온]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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