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유니슨이 계열사 영광풍력발전의 주식 285만주를 159억6000만원에 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처분 후 지분율은 5.0%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월 20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투자금 회수에 따른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urim@newspim.com
2026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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