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美 셧다운 32일째...무상식품 배급받는 TSA 직원들 기사등록 : 2019년01월23일 07:4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연방정부 부분적 셧다운(일시적 업무중지) 사태가 32일째를 맞이한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 실내경기장에서 셧다운의 여파로 무급 휴가를 받은 교통안전청(TSA) 소속 직원들이 무상 식품을 배급받고 있다. 2019.01.22.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애크만 4년 전 쓴맛 본 넷플릭스 매입 ② 월가 최대 두 배 랠리 예고 ▶ 애크만 4년 전 쓴맛 본 넷플릭스 매입 ① 광고-스트리밍 압도적 승자 ▶ [중국 특징주] 아강주식, 문샷AI 'Kimi'도입…기업 AI 시장 확대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셧다운 # 바클레이스센터 # 교통안전청 # 배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