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PC용 D램 수요는) 올해 2분기 이후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실제 우리 PC 고객 수요도 2분기부터 증가되는 것을 볼 수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로 가면서 기존 대비 수요가 늘어나는 계절적 수요 요인도 있고, 새로운 SOC 출시 되면서 PC 수요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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