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현대제철은 25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수소연료전지 금속 분리판 설비의 추가 투자를 하반기 검토해 최종 확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현대제철은 “2019년 말엔 수소전기차 1만6000대에 공급할 수소연료전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며 “2020년 이후 수소전기차 판매량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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