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지지자 앞에서 V자 그리는 로저 스톤 기사등록 : 2019년01월26일 04: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포트로더데일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로저 스톤이 새벽 체포된 후 보석으로 풀려나 브이(V)자를 그리며 법원을 나오고 있다. 스톤은 의회에 거짓 증언 등 7건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2019.1.25. mj72284@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최측근 로저 스톤 “나는 무고하다…무죄 입증할 것” 백악관 “로저 스톤 체포, 트럼프와 관계없다” [종합] 트럼프 최측근 로저 스톤, 거짓 진술 및 증인매수 등으로 체포 트럼프 친구 로저 스톤, 거짓 진술 및 증인매수 등으로 체포 # 로저스톤 # 트럼프 # 러시아스캔들 # 뮬러특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