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짐바브웨서 '본드 노트' 임시화폐 세고 있는 주유소 직원 기사등록 : 2019년01월29일 09: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하라레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8일(현지시간) 짐바브웨 하라레에서 주유소 직원 한 명이 '본드 노트' 화폐를 세고 있다. 짐바브웨는 지난 2016년부터 '본드 노트'라고 불리는 임시 화폐를 발행해 사용하고 있다. 2019.01.28.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짐바브웨 # 하라레 # 본드노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