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여직원 성추행’ 최호식 전 호식이치킨 회장, 1심 집행유예 2년 기사등록 : 2019년02월14일 10: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최호식 호식이 두마리치킨 회장이 지난 2017년 6월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06.21. leehs@newspim.com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여직원 성추행’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오늘 1심 선고 # 최호식 # 호식이두마리치킨 # 서울중앙지법 # 성추행 # 강제추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