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김정은 숙소 호텔 앞에서 군기 바짝 든 베트남 경찰 기사등록 : 2019년02월25일 21: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하노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베트남 하노이에서 27~28일(현지시간) 개최될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로 알려진 멜리아 호텔 주변에서 무장병력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19.02.25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하노이북미정상회담 # 멜리아호텔 # 김정은숙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