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베트남 멜리아 호텔 인근에 서있는 보안 요원 기사등록 : 2019년02월26일 11: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하노이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한 보안 요원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멜리아 호텔 인근에 서있다. 2019.02.26. hnahm@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AI의 종목 이야기] BofA 하트넷, 초대형 IPO의 '광란의 20년대' 거품 위험 경고 글로벌·중국 · 12시간전 [종합] 청와대 감찰 착수 김승룡 소방청장…'업무 추진비·갑질 의혹' 거론 정치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베트남 # 하노이 # 2차 북미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