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종합] USTR "추후 통지 있을 때까지 계획된 對中 관세율 인상 공식 중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27일(현지시간)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오는 3월 2일부터로 예상된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공식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메일로 보낸 성명에서 USTR은 “대통령의 방향에 따라 USTR은 이번 주 연방관보에 계획된 관세율 인상을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하겠다고 게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성명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가 미 하원 조세무역위원회에서 증언이 있고 난 뒤 발행됐다.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USTR이 대(對)중 관세율 인상을 연기할 법적 절차 중에 있다고 위원회에 알렸다. 

2026년 05월 28일
나스닥 ▲ 0.9%
26917
다우존스 ▲ 0.05%
50669
S&P 500 ▲ 0.57%
7564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내달 1일인 협상 시한을 연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오른쪽부터)과 로버트 라이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30일(현지시간) 워성턴DC에서 류허 중국 부총리(왼쪽 세번째)와 무역협상을 벌이고 있다. 2019.1.30.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