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속보] 이주열 "지난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기여" 기사등록 : 2019년02월28일 11: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17년 11월과 2018년 11월 기준금리 인상은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에 기여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다. bjgchin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