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미 연준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조절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금리 인상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총재는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등 대외 불확실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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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 2019년02월28일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