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함영주 하나은행장 3연임 포기한 듯 기사등록 : 2019년02월28일 19:51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3연임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나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열고 차기 하나은행장 후보자를 복수로 정했다. 이자리에서 함 행장은 3연임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용비리로 1심 재판이 진행 중인데다 금융감독원이 자신의 3연임을 반대한 것이 이유로 보인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고지마 신작 지원 철회...예산 초과에 수익성 우려 ▶ [미국 특징주] 미국 증시서 자금 이탈 가속…BofA "변동성 확대 예고" ▶ [유럽 특징주] UBS, 옛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79억달러 바이백…역대 최대 규모 hkj7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함영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