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108일 만에 석방된 카를로스 곤 기사등록 : 2019년03월06일 21: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특별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돼 수감된 지 108일 만에 도쿄구치소에서 보석을 허가받아 석방된 카를로스 곤 전 닛산 회장이 변호사 사무실을 들렀다가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올랐다. 2019.03.06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카를로스곤 # 닛산회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