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스포츠

[전욱휴의 골프 레슨] 백스윙은 작게 팔로우는 크게

기사등록 :2019-03-18 06:00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숏아이언은 거리보다 방향을 맞추는 것이 더 어렵다. 짧아서 쉬울 것 같지만 클럽의 로프트 각이 커서 살짝만 실수를 해도 좌우측으로 벗어나는 오차범위가 커진다.

스윙시 방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백스윙이 커지면 거리는 늘어나지만 방향은 안 좋아질 수 있다.

숏아이언의 경우 거리에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백스윙을 작게 하면서 스윙의 스피드를 빠르게 하면서 거리까지 조절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동영상 보러가기 ▼

‘백스윙은 작게 팔로우는 크게’

월드그레이트티쳐스에 출연했던 피터 코스티스는 숏아이언의 방향성을 늘리기 위해서 백스윙을 작게 하면서 피니시 동작을 크게 가져가라고 설명한다.

숏이아언의 샷은 이라한 동작으로 만들어 가면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는 자신감을 더 가져갈수 있다.

피터 코스티스의 숏 아이언 정리

1.백스윙은 자게 팔로우는 크게 가져간다
2.볼 보다 왼쪽에 디봇이 생기도록 적절한 체중이동을 한다
3.하체를 고정시키고 과감한 스윙을 한다

Chungolf@gmail.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