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美법무부 "현대오일·에쓰오일, 미군 공급 유류價 담합 혐의 인정" 기사등록 : 2019년03월21일 07: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S-Oil)이 미군 기지 공급 유류 가격에 대한 담합 혐의를 인정하고 1억2600만달러의 형사 및 민사상 벌금을 내기로 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bernard0202@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종합] 美법무부 "SK에너지·GS칼텍스·한진, 주한미군 연료價 담합" 美법무부 "SK에너지·GS칼텍스·한진, 주한미군 연료가격 담합"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