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친하게 지내’...브렉시트 반대 시위 기사등록 : 2019년03월21일 20:29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브뤼셀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시한 연장을 요청하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로 향한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메이 총리로 분한 브렉시트 반대 시위자들이 손을 잡고 EU 집행위원회 본부 앞에서 시위를 펼치고 있다. 2019.03.21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고지마 신작 지원 철회...예산 초과에 수익성 우려 ▶ [미국 특징주] 미국 증시서 자금 이탈 가속…BofA "변동성 확대 예고" ▶ [유럽 특징주] UBS, 옛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79억달러 바이백…역대 최대 규모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브렉시트 # 앙겔라메르켈 # 테리사메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