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진칼, KCGI 안건 주총서 제외 기사등록 : 2019년03월22일 08:20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한진칼은 지난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KCGI(강성부 펀드)의 투자목적 회사 그레이스 홀딩스가 제기한 의안상정가처분 신청 항고를 인용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서울고등법원은 판결 사유로 “소송을 제기한 그레이스홀딩스가 6개월의 주식보유기간 요건을 갖추지 못했으며, 주주제안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 [유럽 특징주] 노바티스, 中 바이오 RNA 플랫폼 확보…최대 78억달러 베팅 young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진칼 # KCGI # 그레이스홀딩스 # 공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