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효성중공업 “김동우, 요코타 타케시 각자 대표 변경” 기사등록 : 2019년03월25일 17: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효성중공업은 김동우 대표에서, 김동우, 요코타 타케시 각자 대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23일 이사회 의결에 따라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한 것”이라며 “김동우 대표는 건설부문, 요코타 타케시 대표는 중공업부문을 맡는다”고 밝혔다. ur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효성중공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