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상선, 배재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기사등록 : 2019년03월27일 15:1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현대상선은 유창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배재훈 전 범한판토스 대표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고지마 신작 지원 철회...예산 초과에 수익성 우려 ▶ [미국 특징주] 미국 증시서 자금 이탈 가속…BofA "변동성 확대 예고" ▶ [유럽 특징주] UBS, 옛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79억달러 바이백…역대 최대 규모 justi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상선 # 대표이사 # 범한판토스 # 배재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