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서울모터쇼]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 “BMW X7, 팰리세이드만큼 훌륭한 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양시=뉴스핌] 전민준 기자=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팰리세이드의 동급모델인 BMW코리아 ‘X7’에 대해 “훌륭한 차”라고 평가했다.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은 27일 경기도 일산킨텍스 제2전시관에 마련된 ‘BMW코리아 전시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X7이 어떤 것 같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팰리세이드에 대해서도 평가해 달라고 하자 “(X7만큼) 훌륭한 모델이다”고 전했다.

이 부사장은 이날 BMW코리아 전시부스를 방문해 X7의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만 보고 다른 부스로 이동했다.

BMW X7은 전장 5151mm, 전폭 200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105mm를 갖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1억2290만원에서 1억6240만원으로 책정됐다.

AI MY뉴스 AI 추천

현대차의 팰리세이드의 전장(길이)은 4980㎜,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900㎜에 달한다. 동급 SUV 모델 중에서도 휠베이스가 특히 길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이광국 현대자동차 부사장(사진 제일 오른쪽) [사진=현대차]

 

minjun8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