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사탕포장지로 만든 우크라이나 대통령 초상화 '부패의 얼굴' 기사등록 : 2019년03월29일 16: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키예프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우크라이나 화가 다리야 마르첸코가 사탕포장지와 빈 권총 카트리지로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작품명은 '부패의 얼굴'(The Face of Corruption). 2019.03.27. wonjc6@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우크라이나 # 페트로 포로셴코 # 다리야 마르첸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