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웅진씽크빅, 美 아동 도서 '행복한 엄지 마을' 해외번역본 출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만 3~5세 유아 대상, 판매가 8만 4000원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웅진씽크빅은 스마트 독서 브랜드 '웅진북클럽'을 통해, 미국 아동 교육 참고 도서 '행복한 엄지 마을' 해외번역본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서로 다른 역할을 담은 '행복한 엄지 마을'은 누리과정을 배우는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준다.

소방관·경찰관·수의사·시장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엄지 마을 사람들의 하루를 총 7권의 책에 담았다. 생동감 넘치는 주인공들의 표정과 행동을 쾌활한 이미지로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간결한 문장과 쉬운 단어로 아이의 언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번 전집의 판매가는 8만 4000원이며 '누리읽기책' 패키지 구매 시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웅진씽크빅 누리읽기책 패키지는 행복한 엄지마을 전집과 함께, 누리과정 중 사회관계·의사소통·신체건강 영역과 연계된 전세계 유아 베스트셀러 4종으로 구성됐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북클럽은 자녀들의 독서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종이책과 융합독서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웅진북클럽이 선보인 행복한 엄지마을은 누리과정을 배우는 유아들의 사회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웅진씽크빅]

 

204mk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