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곤 전 회장 자택 앞에 진을 친 취재진들 기사등록 : 2019년04월04일 10: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4일 일본 도쿄지검 특수부가 특별배임 혐의로 카를로스 곤 닛산 전 회장을 체포한 가운데, 취재진이 곤 전 회장의 자택 앞에서 진을 치고 그를 기다리고 있다. 2019.04.04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일본 # 닛산 # 카를로스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