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지프, 소형 SUV ‘뉴 레니게이드’ 출시…3390만~4340만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등 주행 안전 사양 더해
디젤은 6월, 가솔린 사륜구동은 8월 각각 출시

[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 = FCA코리아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레니게이드’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레니게이드는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소형SUV다.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 가운데, 가솔린을 먼저 출시했다.

뉴 레니게이드.[사진=전민준 기자]

FCA코리아가 이날 내놓은 뉴 레니게이드는 지프 고유의 세븐-슬롯 그릴이 특징인 전면부 디자인에 전면 및 후면 램프에 LED를 대거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세련미를 높였다는 게 FCA코리아 측 설명이다.

또, 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주행 안전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뉴 레니게이드는 가솔린 전륜구동 모델인 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와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 리미티드 2.4 AWD 그리고 디젤 사륜구동 모델인 리미티드 하이 2.0 AWD까지 총 2개의 엔진, 4개의 모델로 구성했다. 디젤 모델은 6월, 가솔린 사륜구동은 오는 8월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2026년 10월 06일
나스닥 ▲ 0.47%
27606
다우존스 ▲ 0.52%
51536
S&P 500 ▲ 0.6%
7821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포함)은 론지튜드 2.4 FWD 가솔린 모델은 3390만원,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 모델은 3690만원,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 모델은 3 990만원, 리미티드 하이 2.0 터보 디젤 모델은 434만원이다.  

 

minjun8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