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효성화학은 계열회사 효성비나케미칼(Hyosung Vina Chemicals)이 산업은행 외 11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7159억32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94.94%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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