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중국 [사진] 11년전 중국 원촨 대지진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돼지’ 일반에 공개 기사등록 : 2019년04월11일 09: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젠촨 중신사=뉴스핌 특약] 김은주 기자 = 지난 2008년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 대지진 발생 당시 폐허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화제가 됐던 돼지가 건강한 모습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굳센 돼지라는 뜻의 ‘주젠창(豬堅強)’이란 별명을 얻은 이 돼지는 현재 쓰촨성 젠촨(建川) 박물관에서 돌보고 있다. 올해 주젠창은 사람 나이로 치면 80세의 고령에 해당하는 12살을 맞았다. 2019.4.10. eunjoo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국 # 대지진 # 돼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