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화재 전 건재했던 노트르담 대성당 기사등록 : 2019년04월16일 15:21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파리 로이터=뉴스핌] 백지현 수습기자 =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8개의 청동 종을 축복하는 세러머니에 참석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발생해 첨탑이 붕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2013.02.02 lovus2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실무 회담 11월 중 아부다비서 개최 가능성" 글로벌·중국 · 15시간전 [속보] 김정은, 전군 중대장 소집해 "임전태세 완비" 촉구...'사망설' 속 나흘만에 공석 등장 정치 · 1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노트르담 대성당 # 파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