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신생아 낙상 사고' 법원 나서는 분당 차병원 의사 문모씨-이모씨 기사등록 : 2019년04월18일 13: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신생아 사망 사고 당시 증거인멸과 허위진단서작성 혐의를 받고 있는 분당 차병원 의사 문모씨, 이모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19.04.18 kilroy0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분당 차병원 # 차병원 # 서울중앙지법 # 신생아 사고 # 낙상 사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