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美 펜스 “야권 동조 베네수 군 장성 제재 푼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마누엘 크리스토퍼 피구에라 장군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해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미 국무부에서 열린 아메리카 소사이어티 행사에서의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우리는 이 조치가 다른 사람들도 피구에라 장군과 다른 군부 인사들의 예를 따르도록 독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베네수엘라 전직 정보사령관인 피구에라 장군은 지난 주말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야권에 동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미국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베네수엘라 군부의 마두로 정권 지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유인책으로 해석된다. 

kckim1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