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KT는 자사 보통주 4160주를 주당 2만7900원, 총 1억1606만4000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KT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2018년도 사외이사 주식보상 지급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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