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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 대중교통으로 즐기세요”

기사등록 :2019-05-15 15:38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서구는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축제장 주변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24~26일 사흘간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이 축제장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 서구청]

서구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축제기간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주변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 행사 차량 및 긴급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축제 장소에 포함된 4개 시내버스 승강장은 폐쇄된다.

서구 관계자는 “축제 기간에는 교통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며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 1번 출구나 시청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행사장과 연결되므로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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