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우건설, 신중동역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3900억원 채무보증 기사등록 : 2019년05월21일 19: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대우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과 신한카드로부터 빌린 39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6.83%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기간은 오는 2023년 2월 5일까지다. justi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우건설 # 신중동역 # 푸르지오시티 # 수분양자 # 신한캐피탈 # 신한카드 # 채무보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