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시험지 유출’ 전직 숙명여고 교무부장, 1심서 징역 3년 6월 선고 기사등록 : 2019년05월23일 10: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22일 서울중앙지법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숙명여고 쌍둥이 문제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전 교무부장 현 모씨(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04.09 pangbin@newspim.com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시험지 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오늘 1심…검찰은 7년 구형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쌍둥이 자매 “아버지로부터 답안 받은 적 없어”…법정 증언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공방...“교무부장 사전에 확인” vs. “유출은 상상한 적 없어”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검찰 “256등→1등 가능해?” vs. 증인 “교무부장 딸 100점 받을만” # 숙명여고 # 숙명여고 쌍둥이 # 시험지 유출 # 서울중앙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