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이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보통주 122만3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캐피탈이 보유한 미래에셋대우 지분은 16.52%(1억3420만3000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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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m0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