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발언하는 유가족, "아버지는 동료에게 존경받던 집배원" 기사등록 : 2019년05월30일 14: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한결 인턴기자 = 고(故) 전경학 집배원의 아들 전병준 씨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집배원 과로사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기획추진단 권고 이행 촉구 및 노동조건 후퇴 규탄 기자회견에서 유가족 발언을 하고 있다. 2019.05.30 alwaysa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집배원 # 과로사 # 공공운수노조 # 우정본부 # 집배노동자 # 자살방지 # 장시간노동 # 기획추진단 # 규탄 # 기자회견 # 청와대사랑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