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한진중공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314억2998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는 케이피로지스틱피에프브이이며, 처분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함이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8월 30일로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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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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