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 안건이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노조의 주주총회장 봉쇄에 따라 주총장을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 체육관으로 변경, 법인분할안건을 의결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tack@newspim.com